[3일째] 2018년 2월 1일 목요일
[3일째] 2018년 2월 1일 목요일
  • 기독교타임즈UNION
  • 승인 2018.03.23 2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성탄절을 앞두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편집국 창문에 설치했던 윈도 트리 혹시 기억하시나요?
새해 들어서는 ‘봄’을 기다리며 글씨를 새겼었는데요.

지난주 십자가를 걸어야겠다는 생각에
무심코 다시 붙여 본 윈도 십자가였는데,
괜스레 전구가 가시처럼 느껴져 
더욱 숙연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편집국입니다.

신동명 기자의 금식기도는 3일째지만
편집국 비상모드는 사흘째 입니다.
이따금씩 이해되지 않는 일들도 벌어져
마음이 무척 힘들기도 하지만 저희는 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감리회의 소식지 기관지 언론의 소명과 기능을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