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 장병 4500명 진중세례
CBMC, 장병 4500명 진중세례
  • 이사야 기자
  • 승인 2018.03.26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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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 논산육군훈련소 대규모 진중세례 지원
지난해 군인교회 건축비 16억ㆍ한국대회 지원 등으로 장병과 인연

한국기독실업인회(회장 이승율 장로)가 지난 24일 논산육군훈련소에서 육군 장병 45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진중세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중세례식에는 한국CBMC 지회 지도목사와 회원 출석교회 목사 50여 명이 집례하고, 100여 명의 한국CBMC 회원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이들은 성경책과 십자가 목걸이, 생활용품, 간식 등을 마련해 세례식에 참여한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이승율 회장은 “한국CBMC가 한국기독군선교연합회와 협약해 처음으로 진중세례식을 주관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그는 “한국CBMC는 군선교 활동과 더불어 창업선교 프로그램 등 다음세대 전도와 양육에 중점을 사역을 펼쳐갈 계획이다. 또한, 진중세례식 주관을 시작으로 금년도 차세대 전도양육 사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CBMC는 지난해 연무대군인교회에 건축헌금 16억 원을 후원했다. 또한 지난해 8월 논산육군훈련소에서 3000여 명의 크리스천기업인이 참여한 한국대회를 개최하면서 육군 장병들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 24일 논산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진중세례식에서 육군 장병들이 세례를 받았다.
지난 24일 논산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진중세례식에서 육군 장병들이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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