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대 개교 41주년…”더 크게 약동할 협성 기대하라”
협성대 개교 41주년…”더 크게 약동할 협성 기대하라”
  • 박은정 기자
  • 승인 2018.04.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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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학교가 개교 41주년을 맞아 지난 30일 기념예배를 드리고, 학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과 재학생,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협성대학교가 개교 41주년을 맞아 지난 30일 기념예배를 드리고, 학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과 재학생,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협성대학교(박민용 총장)가 지난 30일 개교 41주년을 맞아 감사 축하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재학생들을 포함한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들은 협성대가 걸어온 지난 시간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했다.

박민용 총장은 “개교 41주년을 기반으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학이 되겠다.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더 크게 약동할 협성의 100년에 힘찬 지지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예배에서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표창을 전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30년 근속상에는 박현영 도서관 관장 20년 근속상에는 서영석 교수 외 16명, 10년 근속상에는 윤회진 교수, 오병훈 선생 등이 수상했다.

학생 표창은 유성식(신학과), 황선영(문예창작학과), 김문경(국제통상학과), 권순우(건축공학과), 이동규(제품디자인학과) 총 5명에게 돌아갔다. 동문에게 전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상’에는 박계화 감독(경기연회, 함께하는교회)과 김종현 목사, ‘자랑스러운 교직원상’에는 김동윤(대외협력과) 선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학교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한 인천방주교회 박보영 목사와 ㈜풍전F&B 김영호 회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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