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전도하는 천사들의 하모니
찬양으로 전도하는 천사들의 하모니
  • 이사야 기자
  • 승인 2018.04.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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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국 순회공연 진행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소피아 씨가 찬양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소피아 씨가 찬양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이토록 아름다운 찬양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을 듣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동을 느꼈다. 예수님을 영접해 아름다운 찬양이 울려 퍼지는 천국에 가고 싶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6일 밥존스 대학에서 열린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공연에는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의 불신자들도 참석했다. 공연을 관람한 소피아 씨(가명, 87세)는 공연을 보고 이같이 고백하며, 예수님을 영접했다.

밥존스 대학 Sam Horn 부총장은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며 “어린이들의 찬양사역으로 전도의 통로가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밥존스 대학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10박 11일간의 미주 순회공연에 돌입했다. 공연은 성황을 이뤘고 전도의 열매가 맺혔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6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위치한 밥존스대학 연주를 시작으로, 노스캐롤라이나를 거쳐 11일 린치버그에 있는 리버티대학에서 공연한다. 12일은 리치먼드, 14일에는 워싱턴 DC 성경박물관에서 공연한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1991년에 창단돼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합창단이다. 전국 극동방송 12개 지사에 소속된 어린이들이 미주순회 공연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찬양으로 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지난 6일부터 10박 11일간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지난 6일부터 10박 11일간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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