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성명] 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 기독교타임즈UNION
  • 승인 2018.03.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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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동조 행태와 망언을 중단하고 언론탄압 만행을 사죄하라!

이단 사이비 집단에 감리교회를 매각하고도 잘못을 모를 뿐 아니라 반성의 기미조차 없는 전명구 목사는 전국의 6500교회 150만 명의 성도들에게 사죄하고, 감리회를 떠날 것을 촉구한다.

전명구 목사는 지난 2018년 2월 12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제4차 실행부위원회에서 “기독교타임즈가 자신이 이단에 교회를 매각한 사실을 보도해 감리회를 실추시키고 있다”는 망언으로 언론노동자들에게 모욕감을 주었다. 또 “하나님의교회에 팔았기 때문에 25억 원이라도 챙길 수 있었다. 이단에 매각하지 않았더라면 교회가 없어졌을 것”이라는 저급한 발언을 통해 무자격 지도자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전명구 목사는 또 “기독교타임즈 이사회에서 한 이사가 기독교타임즈가 이단 신천지가 발행하는 천지일보에 가장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다. 천지일보가 기독교타임즈 보도를 활용해 감리회의 부정적인 기사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고 보고했다”며 “감리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기독교타임즈를 휴간 및 폐간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전명구 목사는 “기독교타임즈 보도 전부가 법원용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사가 법원용으로 쓰였다. 이외에도 모든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나를 공격하는 것이다. 모든 기사가 법원에 들어간다”며 근거 없는 헛소리를 내뱉었다. 또 “문제가 생기면 도려내야 한다”는 아전인수 격의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은 그 사회와 공동체의 공기(公器)이다. 해당 사회와 공동체의 건강 척도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명구 목사는 권력과 자본의 사적 이익을 위해 성도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틀어막으며 한국교회를 질식시키고 있다. 또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은커녕, 정당한 보도에 화살을 돌리는 인지 파탄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

전명구 목사는 중부연회 감독 재임 당시인 2009년에도 인천의 한 교회를 이단 사이비 집단 하나님의교회에 매각한 바 있고, 불법으로 감독회장직에 오른 뒤인 2017년 또다시 이단 사이비 집단 하나님의교회에 교회 매각을 승인했다.

감리회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전명구 목사의 헛소리와 이단동조 행위에 대해 한국교회도 더 이상 묵인·동조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분회는 전명구 목사의 언론탄압과 편집권 침해의 즉각 중단과 재발방지 약속에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8년 2월 1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기독교타임즈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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